이해는 되는데 뭔가 융통성이 없어서
영미권덬 아닌데 미국 고객센터에 전화할 일 있어서 했거든
이메일이나 이름 이야기할때 a 애플 b 바나나 이렇게 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해달라 할 줄 몰라서 뇌정지 와서 n as in... 이러다 포기하고 넘어가려고 하니까 상담원이 norway 이러면서 도와주더라 ㅋㅋ 단어 어케 떠오르는거임ㅠ 나 이름 길어서 힘들었어..
영미권덬 아닌데 미국 고객센터에 전화할 일 있어서 했거든
이메일이나 이름 이야기할때 a 애플 b 바나나 이렇게 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해달라 할 줄 몰라서 뇌정지 와서 n as in... 이러다 포기하고 넘어가려고 하니까 상담원이 norway 이러면서 도와주더라 ㅋㅋ 단어 어케 떠오르는거임ㅠ 나 이름 길어서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