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남들에게 꼬박꼬박 경어, 존댓말 쓰다가 나한텐 반말
다른 사람에겐 ~사마인데 나한테만 무묭상 (ex. 키무상)
회사 거래처에 전화대응하는데 아나타라고 부르거나 개띠껍게 반응
그래도 작년까지만 해도 그래 저사람도 악의는 없을거야 시발 하면서 정신승리했었는데
요즘엔 대놓고 혐오표출하는 분위기라 그런가 점점 정신피폐해지고 피해의식 생기게됨.....
무시당하면 존나 맞짱뜨고 싶어지고 하루종일 우울해져.... 하 ㅠㅠㅠ
다들 어떤식으로 대응해? 그냥 무시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