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신졸로 와서 이제 1년차고 4월되면 2년차되는 평범한 it덬임
근래 들어서 자꾸 한국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별로 의욕이 없어 1년동안 정규 프로젝트 참가 하나도 없고 옆에서 그냥 테스트 도와주거나 조사하는 거만 했어
신입이라 처음부터 일을 맡기진 않을 거라는 거 알고있는데도 현타오기도 하고 이렇게까지 하면서 일본에 있어야하나 싶음
그렇다고 막상 한국간다고 이직이 되는 것도 아닌데
근래 들어서 자꾸 한국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그래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별로 의욕이 없어 1년동안 정규 프로젝트 참가 하나도 없고 옆에서 그냥 테스트 도와주거나 조사하는 거만 했어
신입이라 처음부터 일을 맡기진 않을 거라는 거 알고있는데도 현타오기도 하고 이렇게까지 하면서 일본에 있어야하나 싶음
그렇다고 막상 한국간다고 이직이 되는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