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한채 들어갈 눈꼽만한 공사장에 봉 들고 우두커니 안전관리 하는 사람이 세 명임
지하철 역무원 선로에도 있고 역구내 들어가보면 몇 명씩 있음
한국이었으면 간호사/조무사/카운터 네 명이면 될 규모 병원에 열명쯤 돌아다님
한국이 극단적으로 사람 안 쓰는 것도 맞는데 일본이 극단적으로 많이 쓰는 것도 맞음
사람을 저렇게 쓰면서 인건비 올리는 거 땅에서 석유나 나야 가능함 (석유국은 진짜 그렇게 함ㅋㅋㅋㅋ)
밑에 글처럼 완전고용 하겠다고 다같이 임금 깎는 느낌임
근데 이 방에도 한국에서 2인분으로 갈리느니 일본에서 편하게 일하고 싶다고 하는 애들 많잖아 못견디는 애들은 귀국하고... 걍 그렇게 맞는 자리 찾아 가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