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켄야
약 5년전에 3억 가까이 내고 산 주택 팔려고 업자들한테 문의했더니 3억 후반에서 4억 2천까지 받을 수 있다고 했다네
- 한국인 대상 유튜브라 보기 편하게 엔을 원으로 바꿔서 말해준 듯
역 근처 도심도 아니고 역에서 한참 떨어진 치바현 한적한 주택가 집이던데 약 5년쯤 지난 지금 가격이 오히려 올랐다고 해서 의아하고 신기했음
제목에 쓴 것처럼 주택은 살면 살수록 가격이 떨어지는 줄 알았기 때문에...
맨션은 신축때보다 나중에 집값 오르는 케이스 많이 봤는데 주택도 최근들어 오르는 추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