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맞는말 같고 따라하고 싶어서 몇번 해봤는데 나는 멘탈적으로 넘넘 힘들더라 ㅠㅠ 특히나 나는 혼자 살고 유일한 힐링포인트가 한국어로 한국 컨텐츠 보는건데 이걸 막으니까 스트레스를 풀지 못했어 ㅠㅠ 이렇게까지 나를 몰아붙여야 하나 생각들어서 타협하게 되고... 요즘 알고리즘에 늦은 나이에 현지 언어 독학한 사람들 보면 제목처럼 생활했더라고 그래서 정말정말 대단한 사람들이구나 싶어 그러면서 나는 왜 의지가 약할까 반성도 하게 되고... 생각이 왔다갔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