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치랑 별개의 얘기임ㅋㅋㅋ
난 2001년에 이민왔거든..그땐 한국사람들 많이 사는 지역에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요소들이 많았는데..
애기 유치원 다니는데..작년 할로윈때 케이팝 디몬헌터스 엄청 흥해서 애들이 그 코스튬도 많이 입고 컵라면도 사먹고ㅋㅋㅋㅋㅋ
김밥도 먹고 (나 학교다닐땐 김밥 냄세난다고 놀림..ㅠ)
코스트코에 한국 화장품 스킨케어 음식도 엄청 많이 들어오고..세이프웨이나 파빌리온에도 라면말고 다른 한국제품도 많고
이번엔 올리브영도 생긴다고 하고..세포라에도 한국제품 겁나 많고..
먼가 감회가 새롭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