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알게 된사람이 이번에 지 도쿄 온대서
나 도쿄사니까 보자 이케 됐단말임?
그래서 친구랑옴? 혼자옴? 이랬는데
친구랑 오는데 괜찮괜찮 이래서
날짜 잡는데 지 입국날 보재
거기까진 괜찮았거든?
근데 같이 가기로 한곳이 아사쿠사인데
얘가 지 숙소 이케부쿠로니깐 들렸다가 아사쿠사를 가겠대
근데 너무 비효율적이잖아
아사쿠사에 짐밑길때가 없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어 그거 좀 비효율적이라고
짐을 아사쿠사에 맡기고 돌아갈때 무거우면 같이 들어줄테니까
이케부 가는 루트가 나을것같다니까 생각해보니
지가 길을 잘 헤멘다고 시간조절을 못할것같다며 다른 날짜에 보쟤
여튼 그래서 ㅇㅇ 하는데 또 연락와서 원래 보던대로 보쟤
그래서 아사쿠사에 짐맡길거임? 물어보니 이케부간대
엄청나게 꼭 가야하는건 아니지만
짐을 맡기고 여행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래나
뭐 지여행이니까 그래라 했는데
이번엔 또 락커에 맡긴대
그래서 최종이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연락와서 지친구랑 얘기 해봤는데
안될것같앙 ㅠ 이지랄 하고 있음
빡쳐서 손절때렸는데 인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