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잘못 계산하는게 항상 내가 돈을 덜 내는 방향임......
방금도 가게 앞에서 영수증 보고있는데 직원이 이어폰 한짝 잃어버리고 갔다고 갖다주러 나와서 맥주 한 잔 값 빠졌다고 덜 냈다니까 얼른 그냥 모르는 척하고 가라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니혼슈도 남은 양 부족하다고 반값도 안되게 받았는데 개이득ㅋㅋ
들어가서 앉자마자 주문도 안했는데 직원이 지나가면서 첫 잔은 토리아에즈 나마 갖다줄까?할 정도로 친한 단골 집이긴 함ㅋㅋㅋㅋㅋ
앞으로도 뼈를 묻겠습니다 충성충성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