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 피보가 결국 인종차별의 범주구나 느끼게 된건데...
회사에 옐로피버인 남자 있는데 여친들 다 동양계고 동양 문화에 심취해서 사는 사람임 친구도 동양인이 너무 많음
근데 얘랑 같이 일하면서 느낀게 진짜 숨쉬듯 인종차별 해
나는 살다 살다 Too many chiefs not enough indian이라는 문장을 2026년에 들어볼 줄 몰랐고.....특정 인종 모델이 자기가 생각하는 인종의 기준?과 다르다고 걔네 거기 사람 아닌거 같데
옐로피버인것도 결국 동양여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환상 콤보라서 차별이고 그거 하는 사람이 동양여성한테만 그러지 않겠지를 깨닫게 해줌
회사에서 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