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오고 거의 2달에 한번씩은 상황 때문에 감정에 복받쳐 엉엉 우는 것 같아
한국에서 지낼 때는 그냥 가족 때문에 일년에 한두번 억울한 일때문에 울었는데
여기서는 그냥 취업 압박감이나 생전 처음 겪어보는 외부 스트레스 때문에 울게 되네...
나는 한국에서 나고 자랐고 취업하려고 석사만 유학 온건데 힘든 일인 줄 알고 오긴 했다만 정말 인생 살아보면서 처음 겪어보는 유형의 힘듦이다..
다들 해외살이 파이팅이야
한국에서 지낼 때는 그냥 가족 때문에 일년에 한두번 억울한 일때문에 울었는데
여기서는 그냥 취업 압박감이나 생전 처음 겪어보는 외부 스트레스 때문에 울게 되네...
나는 한국에서 나고 자랐고 취업하려고 석사만 유학 온건데 힘든 일인 줄 알고 오긴 했다만 정말 인생 살아보면서 처음 겪어보는 유형의 힘듦이다..
다들 해외살이 파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