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 근무에 알바임…
내가 계속 열이나서 목금 휴무를 받앗음
목요일에 인플루 검사햇는데 음성나왓고
토요일에는 출근 할수 있을 것 같았음
금요일에 컨디션이 좀 돌아왔었거든??
근데 밤23시 정도에 열이 슬슬 올라오는거야
으슬으슬 춥고
근데 내가 오픈 근무엿는데
같이 근무 하는 다른애한테
이런 사정때문에 쉬어도 되냐고 햇더니
그러라고 ㅇㅇ 신경쓰지 말고 쉬라고 함
나랑 入れ替わり가 점장인줄 알고
점장한테도 열이 또 오르기 시작해서
근무가ㅜ어려울 것 같다고 하면서
혹시 빨리 출근 가능하면 부탁한다고 보냈음
근데 오늘 아침에 내가 약국가서 키트사고
해보니까 인풀루가 양성이 나온거야
그래서 가게 전화햇는데 점장말고 다른 매니저가
받아서 지금 바빠서 점장 못바꾼다 이래서
걍 내용만 전달햇는데
나중에 회사메신저 보니까 점장한테 채팅이 와있었음
“저 원래 오늘 휴무였는데, 애초에 이런 늦은밤이 되기전에
타이쵸후료 라는걸 알지 않나요? 갑자기 그런건 어쩔 수 없지만
가게에 부담을 주는건 생각 안하고 저한테 다 던져놓고 끝내려고 하는것도
다른 매니저가 있으니꺼 괜찮다고 하는 발언도 誠実さ와 책임감이 느껴지지 않아요. 나중에 얘기합시다.“
이렇게 와 있는거야…
점장 시프트 체크 못한건 내 잘못이긴 함
난 점장이 나카방인줄 알고 부탁한건데
저렇게 와서 당황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