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했다가 공부도 하지말라해서 진짜 죽을맛....... 모니터만 바라보는중..
찾아서 할일도 없음 그냥 내 부문이 일이 없는시기라서 ㅠ 정기적으로 오는거 검수하고 쳐내는 일인데 그게 와르르 몰려올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거든.
상사가 곧 자기가 하던일 인계해주겠다고 일 주겠다고 하는데 막상 상사도 졸라 바빠서 아직까지 그 일도 못받음
다른팀은 다 바빠서 나만 쉬엄쉬엄인데 안그래도 바쁜 사람들 옆에서 노는티를 내지도 못하고...
상사는 이왕 좀 일이 없는 시기인만큼 잠시 대기타라하고...
차라리 재택시켜줬음 좋겠는데 상사가 그건 또 허락을 안함.... 뭔가 처음엔 좋았는데 이젠 진짜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