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영어권)에서 마케팅 인원이 일본마켓 트렌드 히어링한다고 고객사 돌면서 우리 로드맵이랑 개발중인거 소개하는데
이때 굳이 영어로 본인들이 하고나서 나보고 일본어로 번역하라하거든
저러니까 회의시간도 부족해서 맨날 쫒기듯이 진행되는데
내용도 걍 새로운건 나한테 미리 트레이닝 해주고
고객사가서는 걍 내가 첨부터 일본어로 설명하고 고객이 질문하거나 해서 필요하면 본사인원한테 물어보는식으로 제안하려고 하는데
이거 외자계면 혹시 흔한일이야???
이때 굳이 영어로 본인들이 하고나서 나보고 일본어로 번역하라하거든
저러니까 회의시간도 부족해서 맨날 쫒기듯이 진행되는데
내용도 걍 새로운건 나한테 미리 트레이닝 해주고
고객사가서는 걍 내가 첨부터 일본어로 설명하고 고객이 질문하거나 해서 필요하면 본사인원한테 물어보는식으로 제안하려고 하는데
이거 외자계면 혹시 흔한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