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사고 일본지사는 극 소수임
나포함 3명 정도
근데 그 중 한명이 대표랑 가깝고 엄청 친함 모든 말을 다 전할정도로
그 사람이 재택근무를 하는데
회사에 잠깐 나왔다가 간 날만 카메라가 켜져있음
컴퓨터 켜져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 아님
왜냐면 늘 컴퓨터 켜져있는데 그 사람이 잠깐 다녀간 날만 카메라에 빨간 불이 들어와있음 ㅠ 그 전에는 불빛 없다가
심지어 카메라도 없다가 신입 들어오고서 카메라 생겼기도 하고

아니면 좋겠지만 갑자기 너무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