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정도 전에 지금 사는 맨션에 카리아게 사택으로 들어왔고 야칭 18만엔정도였음. 입주하고 2년인가 4년 뒤에 집주인이 야칭 5천엔 올리고 싶다고 했는데 사택 관리회사가 잘 협의해줘서 결국 야칭 안 올랐거든
요즘에 야칭 많이 올랐다는 얘기 많아서 지금 사는 맨션에 칭타이 매물 올라온거 봤는데 나랑 같은 마도리에 나 사는 층보다 4-5층 아랫층 (내가 입주할 때 우리집보다 야칭 5천엔-1만엔 쯤 더 저렴했던거 같음)이 지금 23만엔에 올라와있네.. 우리집 주인도 올리려고 할까봐 좀 걱정인데 야칭 올리려면 계약 갱신할때 얘기 나오는거야? 지금 만 9년 살았으니 만 10년 채워갈 때 쯤에 얘기 나올 수도 있는건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