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생인데 올 때는 토플 110점 받아왔는데 (리딩, 리스닝 만점이고 스피킹, 라이팅에서 까먹은 전형적인 한국식)
수업에서는 사실 내가 좀 말 못하고 하다 멈추고, 문법 브로큰이어도 워낙 international 학생 많으니까 다들 이해해주는데
이제 인턴십 구하려다 보니 영어가 너무 발목을 잡아 ㅋㅋㅋㅋ ㅠㅠ 아직 스크리닝 인터뷰만 몇개 봤는데도 준비 못한 답변 있으면 말 안 나오고 하다 멈추고..
하.. 나도 내가 무슨 자신감으로 여기서 일을 하겠다고 왔는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