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이로 20대 후반이고 작년 입사 신졸이거든
지금 서비스직인데 제2신졸로 1~2년 다니고 사무직으로 이직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들어왔어 당시엔 비자가 급해서
근데 부모님이 이제 엄청 어린 것도 아니고 당장 2~3년 지나면 서른+@인데 다시 한국 와서 취준한들 국내 경력도 없으면서 나이는 찼는데 갓졸업하는 24~25살 애들이랑 경쟁해서 되겠냐고 하루빨리 한국 오라고 하심...
이름만 들어도 아는 대기업에서 근무 경력 있고 연봉 많이 받고 있으면 모르겠지만 지금하는 일은 한국에서도 할 수 있는 일이고 월급 절반을 야칭에 쓰고 있으니 시간 낭비라고 (이건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나도 이 일을 계속할 마음은 없고 이직할 생각 있는건 아시긴 함
어떤게 정답인지 나도 답답하다
올해 제2신졸로 빡세게 텐카츠해보고 안 되면 내년에라도 한국 돌아가는게 현실적으로 정답일까? 니 인생이니까 하고싶은대로 해라 말고 현실적으로 경험 있는 덬들 의견이나 조언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