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기서 열쇠 잃어버려서 사람 불렀다가 수만엔 청구된 덬 있던거 기억나서 올림
실린더 보더니 내려가서 본사에 확인하고 견적서 만들어오겠다길래 얼마정도 나올 것 같냐니까 최종 견적은 본사 확인 해봐야하지만 집 열쇠는 보안성이 높아서 어렵다고 3~4만엔 이상 나올거래
금액 듣고 황당해서 집 들어가는게 그렇게 간절한건 아닌 상황이라 그럼 전 열쇠를 좀 더 찾아볼게요...라니까 그쪽에서 오히려 얼마면 할거냐고 역제시 물어봄
인터넷에 소바 8800엔정도라길래 난 맥시멈 만엔까지로 생각했다 함
그랬더니 내려가서 한참 전화하더니 올라와서는 톨비도 내고 와서 출장비 회수는 하고싶다고 세금 포함 만천엔으로 어떻게 안되겠냐길래 더 기다리기도 귀찮아서 그냥 오케이 하고 지금 작업 중
나도 안튕기고 그대로 견적서 받았으면 4만엔 그대로 청구당했겠지...
그쪽에서 보기에도 내가 당장 급한 상황이 아니라 먹혔을 수도 있긴한데 덬들도 열쇠 열어야 할 상황 생기면 일단 얘기는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