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김치있는 쪽 섹션에 아무도 사람이 없어서 김치 사고 돌아나오는데
어떤 아시안 할아버지 (아무래도 중국계같다고 생각이 듦...) 혼자 카트앞에 서있더라고
근데 나 보자마자 (눈마주침) 뿡 하고 방귀뀜
너무 황당해서 바로 다시 돌아서 다른 섹션으로 도망침 뭐람 시발
계산하러 가는데 봤는데 중국어?인듯한 말로 젊은 여자랑 가던데 개황당
빤히 쳐다보면서 뿡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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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보자마자 (눈마주침) 뿡 하고 방귀뀜
너무 황당해서 바로 다시 돌아서 다른 섹션으로 도망침 뭐람 시발
계산하러 가는데 봤는데 중국어?인듯한 말로 젊은 여자랑 가던데 개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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