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그라미쳐놓은곳 맞아..? 일단 구글맵에 한글로 치니까 여기로 나와
몇년전에 저기서 일주일 숙박했는데 위험한거 전혀 몰랐어
뒷장글보고 알았네.. 깜깜해진 다음에도 혼자서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엄청 조용한 주택가 동네라고 생각했고 역이 좀 멀어서 힘들었던거 빼고는 다 좋았는데..!!
위험한 동네라고 하니까 왠지 급 무서워짐....

몇년전에 저기서 일주일 숙박했는데 위험한거 전혀 몰랐어
뒷장글보고 알았네.. 깜깜해진 다음에도 혼자서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엄청 조용한 주택가 동네라고 생각했고 역이 좀 멀어서 힘들었던거 빼고는 다 좋았는데..!!
위험한 동네라고 하니까 왠지 급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