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메이드 스커트 레이스 스커트 걍 입고 다니는데
아무도 모라고 하진 않는데
명동이나 동대문 성수 같은 외국인 오는 동네 가면 점원들이 나한테 일본어하거나 영어로 말함
아 그리고 남동생이 진지하게 왜케 아줌마처럼 입고 다니냐고 함
아무도 모라고 하진 않는데
명동이나 동대문 성수 같은 외국인 오는 동네 가면 점원들이 나한테 일본어하거나 영어로 말함
아 그리고 남동생이 진지하게 왜케 아줌마처럼 입고 다니냐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