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무묭이 입사 동기고 곧 6년차니깐 알고지낸지도 6년 됐음 ㅋㅋ
일하는 건물이 달라서 매일 보는건 아닌데
겹치는 무리가 있어서 노미카이로 자주 보긴 해 ㅋㅋㅋ
아주 가끔 둘이서 라멘 먹으러가기도 했음 1년에 한두번 정도 ㅋㅋㅋ
근데 올해 어쩌다보니 매일 라인으로 연락하게 됐는데...
얘 성격이 모든 사람에게 다정한 스타일이라 본인 성격대로 걍 연락하는건지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연락하는지 잘 모르겠음
좀 아리까리하다고 느꼈던게
최근에 무묭이 이사했는데 이사한 동네 꽤괜 ㅇㅇ 이런 이야기 하다가
자기 한번도 안가본 역이라 퇴근하고 놀러가도 되냐고 연락온거??
그전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ㅋㅋㅋㅋ
아 뭔가 좀 ㅋㅋㅋㅋ 본인집이랑 엄청 먼데 굳이?? 이 생각 들면서 ?? 이 상태 ㅋㅋㅋㅋ 그리고 연락빈도도 그렇고 전이랑은 좀 다른 느낌이기도 하고 ㅋㅋ
나 요근래 남자사람한테 크게 데여서...
좀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