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이로만 살다가 잇켄야 이사왔는데
아이가 수영하고 혼자 집에 왔을때 오후로물 시간 맞춰서 받아놓는거 예약되어서 좋아
전에 살던집은 이런 기능없었거든
알다시피 일본 수영장 몸씻고 뭐하고 못하잖아 대충 씻고 추운집에 집에와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새집은 유카단보 예약해놓고 오후로물 받아놔서 혼자 문열고들어와도 따뜻하게 바로 씻을 수 있는게 좋다
뭔가 마음이 놓이는 느낌
이지만 집에 왔을때 수영가방 던져놓고 개판이면 이놈의ㅅㅋ가 ㅋㅋㅋㅋ
그리고 방음 좋은거? 집에서 밤에 크게 노래부르고 피어노 쳐도 밖에 안들리더라고
고민하다가 작년에 집값 자꾸오르는거 같아서 사기로결정했는데 사고난 뒤눈 뒤돌아보지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