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히팅이 안됐음 오자마자
알고보니 그 온도계라고 해야하나 기계가 고장난거
전에 살던애들은 한번도 안켜봤대 ㄹㅈㄷ
그래서 고쳐줌
그리고 다음은 싱크대 파이프가 새기 시작함
플러머 와서 보니까 전체적으로 파이프가 삭았대 그래서 고침
그리고 지금 화장실에서 자꾸 시~~~~ 하는 소리가 나고 물 수압 존나 약함
밤새도록 남 ㅠ 찾아보니까 플래퍼고무가 삭아서 그런거래
아니 나 이사온지 4달 밖에 안됐음 나 진짜 집에도 별로 안있어
존나 스트레스임 진심
게다가 집주인도 내가 아는 사람이라 계속 물어보기도 그렇고 불편해
옛날에 아파트 따로 계약햇을땐 바로바로 걍 리퀘스트 하고 그랬는데
아는 사람이 싸게 내놔서 눈치보여서 못물어 보겟음 ㅠㅠ
진짜 개싸게 내준거라서 더 민망함.. ㅅㅂ
진짜 스트레스 받는데 어떡하지 증말 그래도 말해야 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