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국에서도 30대들한테 많이 보이는 선택지같긴한데
부동산이 자산이라는 가정하에 (한국은 원래 자산인데 일본도 지금은 감가상각형에서 자산형으로 변화중인 느낌이라)
미래의 자산안전성을 보고 본인이 구매 가능한 가장 비싼 집을 구매하는것과
집은 적당히 고르고 여유자금으로 여행이나 가족생활비로 활용하는것
어느쪽을 선호해?
독신이면 물론 둘다 선택도 가능한 경제력일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면 한화로 500만원 벌어서
집 매달 300만원 대출원금&이자 남은 200만원으로 생활비도하고 저축도해야하는 상황이랑
집은 150만원 수준으로 구매하고 350만원에서 저축 (전자보다+150만원)하고 생활비 쓰는거 저축은 주식등등 투자도 포함
내가 본 일본 사람들은 후자가 많은거같은데
요즘 한국인(일본에 부동산 구매하는) 들 중에는 전자까지 가야된다는 사람도 많아보임 물론 한국 부동산을 보고 시장예상하면서 공격적으로 부동산 투자하려는 사람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