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동식
10:39도착 웨이팅 20분 정도
곰탕에 새우동그랑땡 시킴
곰탕은 밥 국물 김치 고추지 리필 가능
고추지가 킥임 .. 너무 맛있었어..
국물도 감칠맛나서 좋앗고 보통시켰는데
양도 적당했지만 배고파서 밥 한번 리필함!
980엔이었고 새우동그랑땅 480엔
새우동그랑땡위에 양파절임 올라가는디 존맛
아쉬운점은 가게가 좀 추웠고
아마 뜨거운 국물 먹느라 따뜻하게 안하는건지?
잘모르겠지만 ㅋㅋ
글구 항성살 무슨 무침있었는데 그게 품절이었음 ㅠ
먹어보고싶엇는데…
점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심!!!!!!!

두쫀쿠는 무브무브
한국에서 포동푸딩인가에서 한번 먹엇는데
내 입맛아니었거든? 근데 하도 난리라서
다시 한 번 도전 ㅇㅇ 역시 인기있는데 이유가ㅜ았음
바구니에 쌓여잇길래 내거+일행+친구거 이렇게
세개 샀고 580엔이었슨 너무 맛잇엇어..
더 사고 싶었는데 가격이슈로 참음
소봉? 가서 하나 사왔는데 아직 안먹어봐서 후기못남김
여기는 5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