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거방덬들 각각 다른 이유로 와서 살고있겠지?
나는 개인적으로 한국이랑 안맞는다고 느꼈고 그래서 왔어
지금 비자연장중이고 이거 연장이돼야 영주권 신청자격이 돼
아 근데........ 요즘 너무너무 현타가 온다
비자 처음 신청할때도 그랬지만 나싫다고 싫다고 하는사람한테
억지로 나좀 받아달라고 들이대는 딱그런 기분이야 ㅋㅋㅋ
사실 맞지 이나라가 날 필요로하는게 아니라 내가 바짝 엎드리는거니깐
난 독일에서 프리랜서로 살고있는데
비자땜에 맨날 빌빌대는것같고.... 사람들한테 아쉬운소리하고 거절당하고 이러는 하루하루가 너무 현타와
몇년동안 쭉 그랬어 ㅋㅋ 벌금딱지 맞았다가 연장 거절당한사람있다길래 그냥 진짜 죽은듯이 납작엎드리고 살음
내가 아무리 언어를 배우고 여기 섞이려고 아무리 눈치보고 노력해도 영원한 외국인일꺼같고 그렇다고 한국에 돌아가도 내가 행복하지않고 아침부터 우울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