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미혼 초년생때 워킹맘 보고 기겁하긴했는데
그럼 보통 아 난 무리다 하고 걍 임출육을 포기하는데 그거보고 심정이 복잡해질거면 진짜 인생목표에 임출육이 필수인가봄 그럼 이해감
그런거면 상대가 육휴 잘쓰는 사람 만나면 될듯
화이트한척 하는 대기업 보면 요즘 남자들 짧은거 6개월이고 1년도 그냥 가는 남자들 개많아
그리고 진짜 희귀수준이긴한데 전문직중에서도 아기 진짜 좋아하고 아내 아끼는 사람중에 정규직 포기하고 육아기간만 알바(말이 알바지 그들은 시급이 n 만엔임) 하면서 육아 몰빵하는 사람 종종 본적있음
아님 그냥 사업하면서 육아는 돈으로 다 해결하는 사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