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한국 가서 같이 살면 싸울거는 예상했는데 벌써 싸우고 있음 ㅋㅋㅋㅋ
하 진짜 너무 지친다 ..
내가 귀국하는거니 내가 알아서 할텐데 벌써부터 짐 관련해서 이거 필요하니 뭐뭐해라 이래서 내가 왜 필요하냐고 물었거든
시비가 아니라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뭐 엄마한테 불만있냐 그거 필요한게 기분나쁘냐 등등 이런 소리만 듣는 중..
너무 스트레스 받아 ㅜㅜ..... 사실 외국 나간거 이유 중 하나도 엄마랑 좀 멀리 떨어져야하는 필요성을 느껴서 나간건데 하 미치겠어 진짜
ㅋㅋㅋㅋ 귀국해서 어떻게 같이 살지........... ㅠㅠ.......
한국 가서 독립해라 따로 살아라 이 말은 성립이 안 됨
지금 집 계약이 내 이름으로 되어 있고 엄마가 복잡한 상태라 엄마 이름 아래 집을 못 구하는 상태이고 그럴 돈도 없고... 아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