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는 커플 쩜오디 팬픽 아오삼에서 미친듯이 찾아읽기.............
진짜 장난아니야.... 요즘 번역기가 아무리 좋아지고 ai번역까지 가능해도 그 짜릿한 도파민 뉘앙스 전부 읽어내고 싶어서 밤에 눈 뻘개져서 읽는다니까..... 장난아니야...... 책읽으라고 하면 죽을맛인데 팬픽읽으라고 하면 눈돌아가서 읽어........ 그냥 미쳤어....... 언어 공부하고싶다? 커플 잡고 팬픽 읽는거야....... 모르는단어 나오면 헐레벌떡 검색하고 사전에 그럴듯한거 안나오면 혹시 내가 놓친 슬랭이거나 장르용어일까봐 글까지 써서 물어봄..... ㄹㅇ...... 덕심이 사람을 공부하게 만들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