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모국어고 미국에서 나고 자랐으니 사고방식이나 문화적 경험도 유사할것같은데
왜 인종별로 무리가 나누어지는 걸까 궁금했거든..? 근데 당사자한테 물어보기는 너무 무례할 수 있을것같아서 걍 혼자 궁금해했는데
내가 와서 살아보니 (물론 나는 유학생이라서 당사자의 경험까지는 알 수 없지만) 국적을 떠나서 뿌리가 다르면 각 집안의 문화가 다르다고 해야하나..?그런게 있는것같긴하고 친구가 될 수없는건 아니지만 모든걸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는 다른 문화권의 사람보다는 확실히 걍 알잘딱갈센이 되는 사람이 가까워지기 편한건 있는것같다..? 고 느꼈는데 이런거 때문일까?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