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그런거 본적도 느낀적도 없는데
최근에 집에서 요리하다가 정수리부터 뒤통수까지 갑자기 쭈뼛하면서 천장에서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났거든
그 뒤로는 그런적 없긴한데 처음으로 귀신이라는게 진짜 있나 생각할 정도로 소름돋는 경험이었어...ㅋㅋㅋ
최근에 집에서 요리하다가 정수리부터 뒤통수까지 갑자기 쭈뼛하면서 천장에서 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났거든
그 뒤로는 그런적 없긴한데 처음으로 귀신이라는게 진짜 있나 생각할 정도로 소름돋는 경험이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