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후로 4년간 없었는데 ㅠㅠ
엊그제부터 갑자기 또 눌려가지고 쓰벌 ㅠㅠㅠ
이새끼 같은 새끼같은데 또 왔어 ㅠ
어디가서 이런얘기 하면 이상하게 볼테니 익명이라 말해봄
얘 패턴이 맨날 내가 덮고 잡는 이불위로 내 몸라인 따라서 겉에를 밟으면서 점점 다가온단 말이지 ㅠ
엊그제 또 느낌나길래 아 샤갈 하면서 눈떠서 얘가 내 상체 껴안으려고 할때 아직 몸 덜 굳어서 죠오온나 힘줘가지고 주먹질 졸라함 ( 물론 허공느낌임;;)
그래서 깼는데 어제도 자꾸 잠들라 하면 몸굳는게 느껴져서 제대로 못자고 지금 밖에서 시간때우는중 ㅠㅠ 샤갈 ㅣ
비지니스 호텔가야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