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에 뭐 신규 가입하면 프로모션 주는 거로 해서 저렴한 가격에 개꿀이네ㅋ 이러고 한 달 받았는데
헬스 트레이너가 잘 따라오고 있다고.... 어렸을 때 운동했냐, 일상생활에 근력을 쓸 일이 있냐, 인바디 했을 때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다 이래서 뭔 사탕발린 말이여.... 이랬는데
실제로 피티 트레이너가 좀 잘 가르쳐줬나봐......인바디 수치가 한 달 전이랑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개좋게 나왔대 효과 좋다고 연장하래 다방덬들이ㅋㅋ(사실 객관적인 평을 받아서 이때 이후로 팔랑팔랑하게 된 거 맞음ㅋㅠ)
나 몇 달 후에 한국 가는데 부모님께 7년만에 최저몸무게 찍은 거 (~ing) 보여드리고 싶고....건강하게 빼서 그것도 행복하고....운동하니까 잡생각도 안 나는 바람에 영주권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어서....이게 제일 커 그동안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거든
너무 좋긴 한데 500불...? 가치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