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산지 5년째인데.. 생각보다 미국인들이 치열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음
직업이 메디컬 계열인데 신뢰도? 를 위해서도 해아할 것 같고 (내가 지금 하고싶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무엇보다 웃을 때 맘껏 웃고싶음
망설이는 이유는..
치간삭제 해야한다 하고
지금 치아 기능에는 큰 문제 없음
그리고 부모님이 교정 후에 고생을 많이 하셔서 진짜 반대가 심함 ㅜㅜ
우째야할까...
미국 산지 5년째인데.. 생각보다 미국인들이 치열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음
직업이 메디컬 계열인데 신뢰도? 를 위해서도 해아할 것 같고 (내가 지금 하고싶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무엇보다 웃을 때 맘껏 웃고싶음
망설이는 이유는..
치간삭제 해야한다 하고
지금 치아 기능에는 큰 문제 없음
그리고 부모님이 교정 후에 고생을 많이 하셔서 진짜 반대가 심함 ㅜㅜ
우째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