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인건 시끄러워서 너무 한국인스러운 한국어가 들려서 알았음 아는 사이 아님) 다른 일(갖은 민폐 관련)로 관리회사한테 옆집 관련으로 문의 넣은게 한두번이 아닌데 이젠 몇달째 관리회사 연락 씹고 있다고 하고.. 관리회사 사람이랑 만날 일 있었는데 야칭도 몇달째 밀려서 자기들도 그사람 때문에 困ってる하다고 하더라ㅠ 소리 들어보면 12월말부터 아예 집을 비운것같고ㅠㅠ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 부끄럽다 외국인 환영 맨션이라 한국인중국인 등등 엘베에서 마주친적 적지않지만 이웃이 게다가 한국인이 저러니까 개빡치고 부끄러워ㅠㅠㅠ 어글리 코리안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