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목적을 먼저 체크 (실거주인가/자산형성때문에 팔고 나갈건가)
전자면 내 맘에 드는거 사면 됨 ㅋㅋ
후자라면 나 말고 시장에서 내 물건을 사줄 사람을 분석해서 수요가 있을법한 집을 살 것
일단 팔때 가치 유지하려면 보통 거주 5년이내에 사고판다고함
도쿄 도심5-6구나 야마노테선 안쪽, 방 사이즈 (50헤베이상 2ldk, 70이상 3ldk등, 요즘 가격때문에 붓켄도 좀 작아지는 추세라 65에 3ldk로 보더라)
역에서 5분이내 (연선 에키치카+야마노테선 15분이내면 아주좋음)
이 조건을 다 맞추고나서 다음 구매자가 싱글론일지 페어론일지 (사이즈&예산) 그럼 연봉 얼마로 이 집을 살 수 있을지 계산해보면 집 팔고 떠나기 어려운 조건은 어느정도 소거 가능함
예를 들면 요즘 카치도키에 50헤베 2ldk 호가가 1억7천정도
저 사이즈면 가족도 아니고.. 페어론 딩크 파워커플을 생각하면 같은
입지에서도 에키치카가 중요할거고 .. 그럼 저정도 가격 생각하는 사람은
강 건너 더 중심지 다른 지역 고를 확률이 높다는거
+ 신축선호하는 문화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이미 너무 비싼 동네 중고로 사는 건 어느정도 집값이 떨어져도 생활수준이나 야칭낼 돈 생각하면 괜찮다 라는 판단으로 사야함
(보수적으로보고)
그리고 들어가서 오르면 땡큐인거..
개인적으론 카치도키 공급 너무 많아서 지금 호가 높을 때 나오는 사람이 승자같음 ㅋㅋ
아무튼 이런식으로 생각하다보면 진짜 보수적으로 잡아도 축 20년짜리 구매라면 축 25년에는 엑시트해야 잔존가치를 어느정도 누릴 수 있고
10년 이상 살 생각이면 약간 비싸도 축 10년 이하로 구매해야 엑시트할때 축20년 찾는 사람들 필터에 걸리게 됨
인생에 젤 비싼 소비인데 본인의 최우선 목표를 잘 생각해보고 좋은 붓켄 구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