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월급으로 살면서 어차피 못 모으는 거 사고 싶은 거 살 수 있음 사자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음 하자
이런 마인드로 6년 살았음..
빚은 없어도 모은돈 ㄹㅇ 0원
근데 그 습관 + 나아진 벌이+보상심리 때문에
졸업하고도 한푼도 제대로 못 모음 ㅠㅠ
이제 트래킹 한지 작년 말부터 한 3쥬 됐는데
먹는 거에 돈 진짜 마니 쓰고
펜 하나 노트하나 짝은 악세서리 머 이런식으로 슝슝 새는 거 진짜 많드라ㅠㅠ
머 비싼 걸 뭉텅 사서 못모은게 아니라
안사도 되는 짜잘한거 ㅠㅠ
그것만 모앗어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