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회사에서 일하면서 전화가 오는데 예고(?) 없으면 이상한거 아니냐는 그런거
왜냐하면 30대 초로 직장생활 곧 10년 될 내 기준 전화란 기본이 예고를 하지 않고 전화 자체가 대체로는 예고의 성격을 띤 매체기때문에..?..?..? 뭐 메일 보내기 전에 호다닥 구두확인하거나 정식보다 약간 캐주얼하게 호다닥 전화거는 느낌
시대가 존나게 바뀐건가?
일단 냅다 자리에 찾아오는 사람도 회사에서는 흔하니까 전화는 당연히 그냥 전화라는걸로 시작되고 완성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배웠고 그렇게 살아온 편
시대가 바뀐걸까 그럼 언재부터 바뀐걸까 그런게 궁금해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