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키 이치바 갔는데 거기 원래 가게들 둘러보면서 걷는데잖슴
내 앞사람들도 천천히 걸으니까 나도 거기 맞춰서 걷는데
뒤에서 홈리스 같은 ㅈㄴ 더러운 행색한 할저씨가 나를 계속 미는거야
그러다가 나를 확 밀고 앞지르면서 나를 째려보면서 하요아루케야ㅉ 이러는거임 시발놈이
그래서 내가 똑같이 쳐다보면서 오스나야 이랬거든
내가 일본어 못하는 관광객인줄 알았나 그대로 튀튀하던데
아 근데 더 심한말 퍼부을걸 그 더러운몸으로 나 밀었다는게 개열받음
니시키 이치바 간것도 내가 계속 교토살면서 관광을 잘 안해봤는데 담주에 친구오기로해서 어디갈지 답사겸 다녀온거거든....진짜 좆같은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