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등학교까지는 한국에서 나왔고 대학이랑 대학원을 미국에서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문과 vs 이과 (vs 예체능) 라는 구분이 좀 선명했던것 같은데
서양 (일단 내가 사는 곳은 미국이라 미국 & 영미권 한정)은 그런게 좀 덜한것 같아서 궁금해지네
물론 STEM vs. non-STEM 이 있긴한데 막 한국처럼 이등분 되어있지는 않은 느낌?
걍 덬들은 어떻게 느꼈나 궁금해서 써봐...
나는 고등학교까지는 한국에서 나왔고 대학이랑 대학원을 미국에서 나왔는데
한국에서는 문과 vs 이과 (vs 예체능) 라는 구분이 좀 선명했던것 같은데
서양 (일단 내가 사는 곳은 미국이라 미국 & 영미권 한정)은 그런게 좀 덜한것 같아서 궁금해지네
물론 STEM vs. non-STEM 이 있긴한데 막 한국처럼 이등분 되어있지는 않은 느낌?
걍 덬들은 어떻게 느꼈나 궁금해서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