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직 된 지 얼마 안된 분이고 관리직 중에선 거의 최연소일텐데
즉 회사에서도 우수한 축일텐데
맨날 나보고 호렌소 하래고 니가 뭘 모르는지 모르니까 모르는거 있음 재깍재깍 물어보래?
그래서 내가 뭐 막 물어보면
“지금 이 타이밍에서 할 질문이냐“
”너무 些末한 질문 아니냐 나중에 대답해주겠다 (그보다 더 중요한게 있는데)“
”시타시라베 철저하게 했냐”
3은 내가 잘못한거 맞다고 치는데
특히 さまつ한 질문만 많이 한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는데
맨날 些末 些末 해서 꿈에 사마츠라는 단어 나올듯
아니 카라마와리헤서 답답한건 알겟는데
내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어떻게 딱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하지
너무 바라는게 많은거 아님?
1줄요약: 호렌소 질문 하라고 맨날 말하면서 막상 질문하면 원하는 질문 아니라며 꼽줌
그냥 본인이 똑똑하니 다른 사람도 자기처럼 기준이 높길 바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