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에 따른 온갖 귀찮은 절차가 있지만
특히 해외는...^^
국내는 사실 뭐 걍 갔다와라 등등 온갖 곳에서 제안오고 제안주고 업무 알아서 잘 처리만 하면 크게 신경 안 쓰더라
지금 이직한 회사 연수나 세미나나 전시회로 신칸센만 반년동안 10번 넘게 탄듯... 걍 본인 일 감당만 가능하면 갔다와라 오히려 안 가면 손해 이런 느낌이야
출장에 따라오는 여러 인사치레도 많고ㅇㅇ 사람 만날 일..
특히 해외는...^^
국내는 사실 뭐 걍 갔다와라 등등 온갖 곳에서 제안오고 제안주고 업무 알아서 잘 처리만 하면 크게 신경 안 쓰더라
지금 이직한 회사 연수나 세미나나 전시회로 신칸센만 반년동안 10번 넘게 탄듯... 걍 본인 일 감당만 가능하면 갔다와라 오히려 안 가면 손해 이런 느낌이야
출장에 따라오는 여러 인사치레도 많고ㅇㅇ 사람 만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