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비싸기도 하고 크게 관심도 없어서 안 먹었다가 이제와서 너무 궁금해ㅜㅜㅜ 내가 사는 곳은 시골이라 파는 곳도 없는데 내가 만들어먹을 열정까지는 없음ㅜㅠㅠ 재료 구할 수 있는지도 잘 모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