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같이 대학 나오고 그 후에 계속 베프야
근데 한국에 휴가를 가 있는동안 모친상을 당했다고 톡이 왔어
톡으로 위로문자 보내고 전화 할수 있냐고 하니 좀 진정이 되면 하겠다고 하더라고
아무 정황도 모르겠고 조화라고 보낼까 해서 장례식 일정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왔어
이제 이제 4일이 지났는데 한국에서는 이 안에 보통 장례를 다 치루는건가?
넘 갑작스럽고 얼마나 슬플지 상상도 안가는데 옆에 있어줄수도 없고,
자꾸 문자 보내면 그것도 혹시 거슬릴것 같고 가만히 있자니 이래도 되나 싶고..
이럴땐 그냥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답일까?
아니면 조의금이라도 벤모로 보내야 할까?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