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고마워~
힘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
우리 아기 태명이 새우🦐였거든(그냥 일본어로도 새우라고 불렀어)
남편이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도 한번 울고
나 : せう、どこ行ったかな
남 : せう、天国にいるよ、エビになったはず
나 : ブラックタイガーがいいなー
せう小さかったから
남 : ロブスターになってるかもよ
이런 대화를 했어
어이없지
ㅋㅋㅋ
근데 또 저런 얘기를 하고 한번 더 울었음
지금 4일째인데 시간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할 것 같아
나도 힘내서 살아볼게
댓글 달아준 덬들에게 좋은 일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