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말하면서 눈치보게 되고 괜히 위축되고.. 나만 영어가 마더텅이 아니라 그런가 하는 생각 자꾸들고
앞에서 다들 하하호호 잘말하고 리액션 하다가 다들 아무말없어 그러고 다른사람 넘어가면 다시 하하호호 아나뭐 잘못한건가 내가 심지어 엔트리레벨도 아니고 한데 이 기분 뭐지..... 넘 소외되는 기분..?
내가 무시당하나 하는 기분도 불쑥 들고 (아니겠지만 뭐 그럴수도있고...) 팀미팅 하고나면 늘 기분이 너무 죽고싶어짐 뭔가 쪽팔리다해야하나 나만 외계인 같다해야하나 invisible 한데 mortified하ㅐ서 죽고싶어짐... 약간 학교다닐때 기분 급 든다해야하나 아니 근데 내가 그래도 중견급인데 엔트리들 다수 데리고하는 미팅에서 이러는게 맞나...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