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 말이야
친구들도 좋고 그냥 스쳐지나가면서 눈인사하는 것도 좋고
가게 같은데서 스몰톡하는 것도 좋고
등산하다가 만나서 잠깐 감상 공유하고 그러는 것도 좋아함
근데 왜 사람이 직장에 있으면 극혐이 되는 걸까
진짜 눈도 보기 싫고 숨소리도 듣기 싫어
직장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 말이야
친구들도 좋고 그냥 스쳐지나가면서 눈인사하는 것도 좋고
가게 같은데서 스몰톡하는 것도 좋고
등산하다가 만나서 잠깐 감상 공유하고 그러는 것도 좋아함
근데 왜 사람이 직장에 있으면 극혐이 되는 걸까
진짜 눈도 보기 싫고 숨소리도 듣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