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10년 넘게 살면서 아울렛 세일도 뭐도 안하는 평일에 딱 한번 가봤는데..딱히 살건 없고 그냥 오랜만에 구경 가고싶어서 계속 세일할 때만 노리고 있었거든
간다면 제일 관심있는건 프랑프랑 정도인데 연초 세일..은 역시 사람 미어터질까?
공홈에 연초 세일기간은 대단히 사람 많다 어쩌고 하는 안내 멘트 보니까 갑자기 무섭네
여유롭게 구경하긴 어려운 도떼기 시장같은 분위기야?
어느정도인지 가본 덬들 갈말 의견 좀 들려주라